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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9. 26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네가 낫고자 하느냐(요5:1-9)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09-26 06:54:22   조회: 101  



네가 낫고자 하느냐?


♠ 요한복음 5:1-9 ♠
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4.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 녹 취 ♠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 있다. 그래서 우리가 치유놓고 기도하는 한 주간 되셔야하겠다. 치유에 관심들이 많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게 있다. 육신은 마음하고 관계있다. 현대의학은 마음은 떼어 놓고 몸만 가지고 치료한다. 약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 그런데 사실은 마음과 몸은 연결이 되어 있다. 그런 면에서 묵상과 치유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요*



묵상과 치유
지금 과학적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불신자는 명상이라고 하는데 명상에 좋은점들에 소개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묵상을 어떻게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성경에 보면 제일먼저 묵상에 대해 소개된 인물이 창24:63 이삭이다.
(1) 창 24:63
이삭이 해질녘에 들에 나가서 묵상했다고 소개되어 있다. 일본에 성경에 보면 산보했다고 나온다. 그런데 NIV 버전에 보면 묵상했다고 나온다. 이삭이 해가 질 때쯤 들에 나가서 말씀을 생각하는 시간이 있었다는 말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삭은 누림이라고 볼 수 있다. 굉장히 이삭이 묵상의 시간을 가졌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묵상해야 하겠나? 이사야 선지자가 얘기했다.
(2) 사 40:6-8
이사야가 묵상하다가 깨달았다. 잘 나가는 인생을 풀에 비유했다. 그리고 풀에 핀 꽃과 같다. 우리 인생을 어떻게 발견해야 되나?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앞에서 나는 풀과 같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야 한다. 15절에 이렇게 얘기했다. 정말 묵상 속에 들어가 보니까 세상이 티끌과 같다. 저울 잴 때 털어내고 재지 않습니까? 먼지와 같다. 지구를 보고 통에 물 한 방울과 같다. 우리가 말씀 앞에서 우리 자신이 이렇게 발견되어야 한다. 우리 생각이 왜 많아지냐?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을 풀과 같고 티끌과 같습니다. 이러다가 17절에는 이사야가 이렇게 얘기했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니은 모든 국가를 보고 빈 것으로 생각한다. 말씀 앞에서 내가 완전히 없어지는 상태로 들어가야 한다. 우리가 말씀 앞에서 없는 것처럼 여겨진다. 아무 것도 없는 것같이. 그런데 우린 그렇게 생각 안 한다. 우린 말씀 보다도 우리 생각을 더 크게 생각한다. 여러분 생각이 맞는거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영원히 서리라. 이 속으로 우리가 들어간다면 굉장한 치유가 일어난다*
  우리가 묵상하려고 앉아있으면 얼마나 사람 생각, 잡 생각이 많은지 모른다. 그걸 없애야 한다. 그걸 없애다 보면 처음엔 커 보이다 나중엔 없어진다. 나중에 아무것도 없는 하나님 말씀 앞으로 들어가게 된다. 믿고 싶어도 안 믿어진다. 워낙 인간적인 생각이 많아서다. 그걸 없애는게 굉장히 건강하고 관계있다*
(3) 히11장
구약에 승리한 인물들이다. 히3:1에 아주 묵상의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사람들이 모르는데 진짜 내가 내 생각 없애고 말씀 선다면 굉장한 치유 일어난다*
  스트레스 받으면 몸이 굳어진단다. 아이가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오면 소화가 안된대요. 스트레스 받은건데. 위장이 역할을 못한다는거야. 왜냐면 경직이 오니까. 피가 제대로 안돌아서 경직이 오는거다. 우린 무조건 약 먹어서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많이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다.


1. 38년
오늘 말씀에 보면 38년 된 병자가 나온다. 사람들이 굉장히 갈급한 이유가 고통 속에 있기 때문이다.
(1) 고통
불시자들은 6가지 고통 속에 있다
(2) 불신자
하나님 만나지 않으면 절대 안식 없다. 폼은 잡아도 안식은 없다. 영원한 생명 모르는데 무슨 안식이 있냐. 그래서 불신자들은 운명에 잡힌다. 절대 나올 수 없는 그 고통을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굉장한 어려움 당하면서 자기들은 받아들인다고 생각한다. 마귀 자녀니까 그렇다. 하나님 자녀가 되어야 하는데 그걸 모르니까 굉장한 어려움 당하면서 그걸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우상숭배로 인한 고통이 있다. 귀신을 섬기게 되면 삼 사대까지 망한다. 이래서 굉장히 우상숭배 심하게 한 집안은 굉장한 고통을 당한다. 이러니까 정신문제 올 수밖에 없다. 정확하게 말하면 영들이 자리를 잡는거다. 우상숭배 하면서 불렀던 영들이 자리를 잡게 되니까 이게 나타나는게 정신병으로 나타난다. 정신적으로 굉장히 고통 당한다. 마11:28 보면 수고하고 무건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그리고 육신적으로도 그렇다. 병이 올 수밖에 없다. 행8:4-8이지요. 그리고 진자 중요한게 있다. 다른사람 볼 때는 훌륭하다 생각하는데 안식이 없다. 그리고 내세가 지옥이기 때문에 불안한거다. 이게 눅16:19-31에 분명히 기록돼 있다. 저는 일본 갈 때마다 느낀다. 일본 사람들이 자부심이 있는 나라다 생각된다. 너무 정확하고 깊이 생각하고 물건도 잘 만들고 그렇다. 저것 때문에 지옥가면 되겠나 생각든다. 인간적으로 잘난 거 때문에 복음을 안 받는다. 진짜 굉장한 어려움들이 있다. 이건 영원한 고통이고 바꿀 수도 없다. 지옥에서 옮겨질 수 없다. 그리고 자녀로 인한 고통이 있다.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다. 그래서 고전10:20이다.
(2) 신비주의
예루살렘 성전에 연못이 있는데 거기 들어가면 낫는다는거야. 아주 이상하지요. 신비주의지요. 그런데 이런게 굉장히 많다. 왜냐면 사실 인간의 문제는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적으로 기댈 수밖에 없다. 일본에도 신흥종교 나타나서 이상한 짓 하면서 병 고친다. 이게 귀신의 능력이다. 이러면서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근본적인 치유부터 해야 한다.


2. 근본적 치유
하나님이 설명하신다. 유월절 어린양 피 가지고 설명하신다. 문 인방과 설주에 피를 바르라는 얘기지요. 그게 그리스도와 십자가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과 함께 하고 축복 받는 존재로 만드셨다. 그래서 이 안에 안식이 있었다. 그런데 이 모든 축복이 말씀 떠나면 안된다고 했다. 창2:17 그렇게 말씀이 중요합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첫 아담이 죄를 범합니다. 실과를 먹게된다. 이래서 창3:1-6 하나님 떠나게 된다. 그래서 인간은 마귀에게 잡힌겁니다. 여기서 여섯 가지 고통이 오게된다. 행복하지 않다. 인간이 아무리해도 하나님 만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3:15 길을 열어주셨다. 인간이 범죄하자마자 오셔서 길을 열어 주셨다. 그리스도 보낼 것이다. 그리고 고통 속에 있을 때 출3:18 유월절을 설명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희생이 되실 것이다. 또 망해서 있을 때 사7:14 하나님이 오셔서 말씀 주셨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임마누엘 이라 하리라. 이 말씀대로 오셨는데 그 분이 예수님이다. 요1:1-5에 창조주시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오셔서 십자가 지셨다. 모든 근본문제를 끝내셨다. 그래서 막힌 담을 헐어 버리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 주셨다. 우리는 이걸 증거하는거다. 지금 죄 가운데 온통 저주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얘기해야 한다. 모든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했다. 그렇게 두려워하면서 섬기는 귀신의 세력을 예수님이 완전히 꺽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세 가지를 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이 그리스도란 걸 믿으면 된다. 요3:16. 이걸 보고 하나님의 사랑이다*. 사마리아 여인에게는 하나님의 선물이라. 요4:10. 선물은 받으면 된다. 믿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5:24. 영접하면 된다. 1:12. 어떻게 영접하나? 롬10:13에 기도로 영접하는거다. 내가 영접합니다 하고 기도할 때 굉장한 일이 벌어진다.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오신다. 영원히 거하신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얼마나 이게 큰 축복인가? 정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문제 끝내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3. 참된 치유
(1) 모세, 다윗
사람들은 자꾸 이걸 응답이라 생각한다. 애굽에서 성공하는게 응답이라 생각한다. 아니다. 이게 응답 아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응답을 설명했다. 성막을 만들어라. 다윗이 뭐가 응답인줄 알았던 사람이다*. 자기는 하나님의 전에 있는게 더 좋다고 했다. 그래서 다윗이 성전 짓는 작업을 다 했다. 이 두 사람 통해 성막과 성전운동이 시작되었다. 이게 왜 이렇게 중요한가? 성소 안에 뭐가 들어있어서냐? 말씀이 다라니까요. 말씀이 다입니다. 모든 것이 말씀으로 말미암았다. 그리고 이 성소 안에만 영원한 생명이 있었다. 이게 영원한 생명을 말한다. 어디 가게에서 영원한 생명 파나? 어느 교수가 영원한 생명 만들어 낼 수 있나? 이거는 성소 안에있다. 그래서 이걸 섬긴거다. 그리고 이런 참 빛을 말한다. 지진보고 놀라는데 앞으로는 태양이 어두워진다고했다. 태양도 영원한거 아니다. 영원한 빛이 있다. 그게 성소 안에 있다. 이걸 모세에게 만들어라. 다윗이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성전에 모든 마음을 담았다*
  그런데 이게 사실을 모형이다. 진짜 성전이 오셨다. 예수님의 육체가 성전이다.
(2) 예수 육체 - 성전
요1:1-5 예수님이 바로 말씀이시다. 생명이시다. 빛이시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요2:21에 성전된 육체라고 말씀하지요.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나? 우리 안에 영원한 축복 세가지가 들어온다. 말씀과 빛과 생명이 세 가지가 들어온다. 나으면 뭐 하겠나? 다른데 또 아플텐데요. 그게 문제 아니다. 영원한 생명 얻어야 한다. 성소가 여러분 안에 있다. 그 안에 세가지 축복있다. 이게 참된 치유다.
  치유의 가장 중요한게 묵상하는거다. 모든 생각 없애는거다. 가만히 생각해보라. 인간은 의지할게 못된다. 더 말씀 앞에 서보세요. 티끌같다. 묵상 속으로 자꾸 들어가면 완전히 내가 말씀 앞에서 내가 빈것이 된다. 그런데 처음엔 안 그렇다. 처음엔 세상이 대단해보인다. 말씀 생각 안 나고 세상생각 두려운 생각 든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 타임 찾으시라. 건강하고 관계되어 있다.
(3) 그러다보면 예수 믿는건 다 와있다는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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