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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0. 9 주일강단녹취본(주일2부) - 복음의 결론(창12:1-3)
작성자: admin   등록일: 2016-10-11 21:29:55   조회: 91  



복음의 결론



♠ 창세기 12:1-3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게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네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 녹 취 ♠
로마서3장에 보면 하나님이 말씀을 가지고 진노하고 심판한다고 나온다. 아무리 하나님 말씀을 우습게 여겨도 그 말씀 가지고 세상을 진노도 하고 심판도 하시겠다고 했다. 세상에 지성인들은 하나님 말씀에 관심 갖지도 않는다. 그런데 관심 갖지 않는 말씀 가지고 하나님은 판단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잘 붙잡으셔야 한다. 그래서 이번 주부터 아브라함 가문에 관한 말씀을 붙잡아야 하겠다. 창세기는 사실 네 사람에 관한 이야기다. 첫 번째 인물이 아브라함이다. 아브라함은 아주 복음에 결론을 낸 사람이다. 그래서 성경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다루고 있다.


  2부 예배때는 아이들을 놓고 기도해야 하겠다.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도와줘야 될 부분이 있다.


욥1:1-5
욥이 굉장히 훌륭한 사람이라고 기록했다. 일본어 성경에는 굉장히 부자였다고 표현돼 있다. 아주 정직하고 잘 했던 사람이다. 우리 아이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욥에게 사실은 영적인 문제가 들어온거다. 사단이 들어와서 송사하니까 큰 어려움이 온거다. 욥42:3에 이치 따지는 사람이었다. 어떤 현장이든 그 곳에 흐름을 보는 사람들이 중요하다. 그런데 욥이 한참 시달린 후에는 이렇게 얘기한다. ‘누가 세상 이치 따지냐’. 우리 아이들을 훌륭하게 만들어야 한다.


잠언.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지혜롭게 만들어야 한다. 세상적으로 봐도 솔로몬은 성공한 사람이다. 이 사람이 세 권의 책 잠언, 전도서, 아가서 기록했다. 아주 중요한 얘기들 많이하고 있다. 지금 유대인이 굉장한 영향력 끼치다고 보고 있다. 유대인 자녀들 어떻게 교육하는가 관심 많은데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가? 유대인들이 철저히 잠언을 가르쳤다. 지혜를 가르쳤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지혜를 가르쳐야 한다*. 잠언이란 말이 지혜를 모았다는 말이다. 짧은 글들을 모아서 그걸 묵상하고 생각했다*. 이게 나중에는 굉장한 차이를 만드는거다. 예전에 유대인들이 세계정복하는 전략에 관한 책에도 그런 얘기가 나온다. 유대인은 자녀들에게 철저하게 지혜 가르치고 이방인들은 어리석게 만든다. 그래서 굉장히 어리석음에 빠져있다. 그 속에서 유대인들은 정신 차리고 자녀들에게 굉장히 지혜 설명한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에게 지혜 설명해야 한다.


전도서.
그리고 세상을 연구했다.


아가서.
내가 사랑해야 될 것들을 찾아야 한다. 내가 하는 일과도 결혼해야 한다. 그만큼 사랑스러운 일이 발견되어야 한다. 당장 내 진로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지도 중요하지만 정말 내가 해야될 일이 결혼할 때처럼 발견되어야 한다.


시1편.
시편1편이 되어야 한다. 찬양 기록하고 많은 시를 기록한게 시편이다. 여기에 보면 말씀의 즐거움이 나온다. 시편은 기도에 관한 얘기를 한다. 우리가 정말 기도의 즐거움. 그리고 응답 받으니까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다. 이런 정서에 대한 부분들도 많이 생각하셔야 한다. 안 그러면 다른게 들어간다. 요즘에 문화들이 세 단체에서 영향을 주고 있다. 계속 들어가면 나도 모르게 사로잡히게 된다. 그게 우리 아이들의 정서가 되는거다. 얼마나 심각해지겠나. 그래서 우리 아이들을 좀 더 이성적으로. 그리고 좀 더 아이들을 지성적으로.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감성을 놓고 기도하셔야 한다.


그런데 우리가 이 부분이 중요한데. 때로는 어떤 시간이 있어야 되냐? 이사야가 고백했다. 사40:6-17 보면 나온다. 이사야가 묵상을 한거다. 그거밖에 할 수 없었다. 많은 어려움 속에 있어서 숨어서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이때 이사야가 묵상하다 깨달은게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이 시간 찾게 만들어야 한다. 진짜 묵상할 수 있는 시간. 묵상이란, 하나님 말씀 앞에 서는 시간이다. 이때 보게 되는게 있다. 내가 조용하게 묵상하고 집중하는 그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이때 이사야가 사40:6-8에 인생을 보고서 풀과 같다고 얘기한다. 하나님 보실 때 인생이 풀과 같다. 그러다 더 깊은 묵상 속으로 들어가니까 40:15에 모든 열방 나라들이 통에 물 한 방울과 같다. 그리고 저 저울 위에 티끌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저 섬들은 먼지와 같다. 우리가 굉장히 묵상 속으로 들어갈 때 이렇게 보여진다. 티끌과 같고 먼지와 같이 보여진다. 나중에 깊은 묵상 속에 들어갈 때 40:17에 모든 열방은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님은 빈 것으로 없는 것으로 여긴다. 하나님 보실 때 빈것이라. 하나님은 빈 것으로 생각한다. 정말 우리가 묵상 하는 타임으로 들어가야지만 이런게 발견된다. 멈추고 내가 없어지는 상태로 들어가는거다.


아이들이 위 두 가지가 잘 되어야 한다. 하나는 지혜도 모으고 연구도 하고 또 하나는 굉장히 나를 없애는 시간으로 가야 한다. 이 말은 영적인 세계 알면 이 세상은 아무것도 아닌거다. 사람들이 이걸 모르니까 지성이 다 인줄 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큰 것인가가 발견되어야 한다.


1. 아브라함 - 복음 결론
(1) 저주의 근원
일본 땅이 문제 아니다. 사람이 문제다. 성경 창3:17 보니까 땅이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이렇게 나온다. 인간 때문에 큰 바람이 부는거다.
- 창1:27-28
인간에게 모든 축복 다 주시고 이 얘기했다. 말씀 떠나지 말아라.
- 창3:1-6
그런데 사단의 말 듣고 하나님 떠나게 됐다. 이때부터 모든 문제가 왔다.
- 창3:16-20
고통, 후대문제 모든 저주가 왔다. 인간이 가는 데마다 망치는 존재로 바뀌었다. 인간이 아무리 잘 해도 하나님이 관여하지 않으면 허사가 되는거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하면 이 저주에서 빠져나오게 하는가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로 찾아와서 복음을 주셨다.
(2) 복음
창3:15 뱀이 네 원수고 여자의 후손이 그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 창12:1
아브라함은 지시할 땅으로 갔다. 성경은 가나안 땅에 초점 맞추었다. 이 땅이 메시야 오실 땅이다. 아브라함은 방향을 이쪽으로 잡았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중요한게 그 씨다. 후손.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100세가 다 돼서 아이가 생긴거다. 메시야가 아브라함의 씨 가운데서 오실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족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브라함은 이 언약 붙잡았다. 맞다. 하나님은 이삭을 주실 수 밖에 없다. 그리스도의 족보니까.
- 13:18 단
늘 하나님 앞에 단을 쌓았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 것처럼 아브라함이 이걸 매일 했다. 이게 뭐냐면,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끝낼 것이라는 약속이다.
(3) 복의 근원
이제는 복의 근원이다. 예수 믿는 자가 복의 근원이다. 우리 존재 자체가 복이 되어버린다. 하나님의 축복이 시작이 된다. 이 그리스도 붙잡은 자에게 하나님은 축복하신다.* 너를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할 것이다. 누가 너를 자꾸 어렵게 만든다. 놔둬라. 누가 너를 자꾸 뒤에서 도와준다. 놔둬라. 내가 축복할 것이다. 내가 저주할 것이다. 모든 인간관계를 넘어서게 된다. 그 정도가 아니다. 너로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예수 믿게 된 건 어마어마한 축복 속에 들어온거다. 우리 존재 자체가 복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약속하셨다.


2. 롬 4:1-8
(1) 자랑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다. 4:1-3.
(2) 4:6-8
일한 것이 없다.
(3) 4:23-25
믿음을 보셨다는거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다 끝난다. 말씀 안 믿어지면 복잡하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모든걸 끝냈다. 그럼 우린 굉장한 축복 속에 들어가는거다.


3. 히 6:13-18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셨다.
하나님이 두 가지 조건에 의해서 맹세하셨다. 중요한 일할 때 국법을 두고 맹세한다. 그런데 하나님 보다도 큰 자가 없다.
(1) 맹세
(2) 두 가지 : 큰 자, 거짓말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다. 그런데 한 가지를 못하신다. 거짓말을 못 하신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 이름을 걸고 맹세하신 언약 아니냐. 뭘 맹세했냐? 아브라함에게 이 얘기했다. 너는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라. 네 씨로 메시야 오실 것이다. 단을 쌓아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리스도가 오셔서 모든 것을 끝내실 것이다. 모든 문제를 끝내실 것을 믿으라는거다. 이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큰 비밀의 문이 열린거다.* 이게 아브라함이 붙잡아야될 계약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리스도 붙잡아라. 아니 그럼 되겠나, 누가 나를 저주하는데요? 하나님이 대신 손 봐주신다. 웃으면 된다. 자꾸 대들면 안되잖아요. 가만히 기다리면 된다. 웃으면서 기다리면 된다. 그런데 신경쓸 가치 없다. 어떤 사람은 사람한테 상처 받고요. 우린 그런거 할 시간이 없다.
- 창 12:1-3
그럼 하나님이 하실게 있다. 창12:1-3 여러분을 복의 근원되게 하시는건 하나님이 하실 일이다.
(3) 이름 - 맹세
- 시간표
반드시 시간표가 온다. 때가 온다. 아브라함은 정말 복음에 결론 났다. 내가 복의 근원인게 깨달아지면 끝난다. 이 답을 내시라. 여러분을 정말로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다.



2016. 10. 16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묵상하다가(창24:61-67)
2016. 10. 2 주일강단녹취본(주일3부) - 어떻게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요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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